인적성 · 기아 / 모든 직무
Q. 기아 신입 공채
공채 지원자 전원 대상으로 서류 내면 다 역량검사 진행하던데, 이런 경우는 보통 역량검사로 한번 거르고 서류를 보시는건가요...? 아니면 서류도 보고, 역검 결과도 보고.. 하는지ㅠ 제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역검에서 떨어질 것 같은데, 서류를 공들여서 작성하는게 맞나.. 하는 회의가 자꾸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ㅠ
2026.04.11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대부분 역량검사로 1차 필터링을 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다만 역검만으로 완전히 탈락을 결정하기보다는 일정 기준 이상 통과한 지원자들에 한해 서류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역검은 최소 통과용 관문이고, 이후 경쟁력은 결국 자소서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역검이 걱정된다고 서류를 대충 쓰는 것은 오히려 더 불리합니다. 중간고사 기간이라 부담되시겠지만 역검은 기본 준비만 하고, 서류 완성도에 집중하시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결국 합격은 서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처럼 지원자 수가 많은 대기업 신입 공채는 보통 서류와 역량검사를 따로 보되 서로 완전히 분리해서만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실무에서는 서류로 기본 요건과 지원 동기를 먼저 확인해두고 역량검사 결과를 함께 묶어서 최종적으로 보는 흐름이 많습니다. 그래서 역검만으로 바로 끝나는 구조라기보다 서류를 제대로 써두는 것이 분명히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서류가 약하면 뒤 단계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도 불리해질 수 있고 반대로 서류가 탄탄하면 역검이 아주 크게 흔들리지 않는 한 끝까지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시간 여유가 부족하셔도 서류는 공들여 쓰시는 쪽이 맞습니다. 다만 역검이 부담되신다면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일관성 있게 응답하는 데 집중하시구요. 서류는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깔끔하게 정리해두고 역검은 무리하게 꾸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기업에서는 둘 중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신뢰감을 같이 봅니다. 중간고사 기간이라면 우선 서류의 뼈대를 먼저 잡아두고 남는 시간에 역검 준비를 짧게 반복해보시면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보통은 서류+역검을 함께 반영해 1차 컷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검만으로 거르기보단 최소 기준 확인 후 서류와 종합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역검이 불리해도 서류를 대충 쓰면 바로 탈락 가능성이 커집니다. 시간 제한이 있어도 서류 완성도는 유지하고, 역검은 기본 대비라도 하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역량검사로 1차로 지원자 거른 다음에 서류 전형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검사, 중간고사 모두 겹쳐서 힘드시겠지만, 저라면 취업에 더 집중한다는 마인드로 자기소개서 작성과 역량검사에 집중하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두개다 보지 한가지 단계를 거쳤다고 해서 그 전 단계는 제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각 단계마다 영향을 미칩니더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일치회사
종합적으로 보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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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이번 기아자동차 [26년 상반기 신입] 생산기술 금형기술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기아 채용에서 금형기술 OR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차체) 직무 중 어떤 방향으로 지원하는 것이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거국 기계공학 석사과정 졸업예정이며, 용접과 용접 적층을 전공했습니다. 금속 적층을 통해 3D 냉각채널이 포함된 사출금형을 무인 제작하고, 이를 실제 사출 초도 T/O 및 H사 전시회 출품까지 연결했으며, 기존 가공 대비 경제성을 확보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금형 설계 자체에 대한 경험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이 금형기술 직무와 충분히 연결될 수 있을지, 아니면 필드 용접 공정 개선과 산업로봇 작업코드 자동변환 알고리즘 개발 등의 경험을 살려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차체)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업 관점에서 보셨을 때 어느 쪽이 더 설득력 있는 지원 방향인지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맞는 직무를 고민중입니다 (기아)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기아 대학생 인턴에 지원하려는데, 정확하게 맞는 직무나 경험이 없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보셨을 때 저의 이전 경험을 잘 녹여내거나 지원서에 드러낼 수 있는 직무에 대해 조언받고 싶습니다. [프로젝트경험] [정부 데이터 센터 (열관리) 타당성 검토 프로젝트] [LLM 활용 청소년 맞춤 뉴스 기사 번역 ]/ [식당 리뷰 데이터를 이용한 text-embedded 추천 모델 개발] / [글로벌 슈퍼마켓 거래 데이터 이용한 비즈니스 레포트 작성] [배터리 성능 예측 DL 모델 개발 / 자이로콥터 변수에 따른 비행시간 최적화] [연료전지 퍼지제어통한 효율 증대] / [계좌사기거래 탐지] 1. 데이터 기반 디지털 CX 고도화 / 2. AI/ML 활용 해석 검증 자동화 및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연구소) / 3. 원격진단 데이터 분석 기반 선제 진단/예측 시스템 구축 /4. 고객 데이터 사이언스 통한 일본 판매/영업 전략 수립
Q. 자동차강판 개발 경력, 기아 신차품질·프레스·품질관리 중 어느 직무가 가장 적합할까요?
안녕하세요. 국내 철강사에서 자동차용 강판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재료공학 석사로 GI, GA 자동차강판의 미세조직과 특성을 연구했고, 실무에서는 고장력강 개발, 열처리 및 공정조건 최적화, 완성차 강종 승인 대응, 벤더사 부품 프레스 평가, 양산재 Follow-up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프레스 주름, 코일브레이크, 적청 등 품질 이슈의 원인 분석과 공정 개선, 고객 클레임 대응 경험도 있습니다. 기아 하반기 채용에서 신차품질 시스템품질,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에서 프레스, 품질관리 중 어느 직무가 제 경력과 가장 잘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기술적으로는 프레스와 가깝지만 실제 업무는 양산 전 개발, 품질 확보, 승인, 초기 양산 Follow-up 비중이 큽니다. 참고로 올해 상반기 AutoLand 품질관리 직무에서 최종면접 탈락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직무에 재지원하는 것이 나을지, 시스템품질이나 프레스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나을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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